요새

가끔씩 보는 사람들이나 부모님이라던가

나를 보면 살이 많이 빠졌다는데 (...) 혹은 얼굴이 변했어!! 라는데

본인은 잘 못 느끼고 있다는 사실..;; 일단 체중은 줄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만

지금의 생활은 전에는 점심을 굶다시피해서 했지만(스쿼시를 위해 3달 굶은게 절정기 'ㅅ'a)

최근에는 꼬박 끼니 챙기고 2~3주마다 헌혈해주고!!!!!!

수면은 1시쯤 ~ 6시 30분 or 7시 40분 기상의 규칙적이기도 하고

술도 자주 마시지도 않고 생활하는데

매일 보는 나이기에 심한 변화를 못 느끼는건가...


덧. 싸이월드 사진 보고 급 폰카 찍어 보니 살 빠진게 보이긴 하는구나 =ㅅ= a
덧.. 소집해제 앞으로 100일 더 남았음, 복학은 365일 더 남았음.
숫자보니 내가 괜히 미친 짓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들었다.

by 티아 | 2009/06/19 11:03 | §티아의 잡담 공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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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미카미♪ at 2009/06/22 23:25
난 살빼고 싶다 ㄱ-!
Commented by 티아 at 2009/06/23 10:23
으하하하하 살 빠지긴 했는데 문제는 뱃살은 살포시 남았더라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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