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19일
최근근황 10년 1월
집에서 데탑으로 컴퓨터를 못한지 어언 2달째..?
시청-집-시청-집- 여전히 변화없음
책 읽으며 새벽에 노트북으로 2~3일 간격으로 오덕오덕 -_-a
매일 노트북 켜기엔 체력 부족... 그리고 이상하게 밤잠 늘기도 해서
그러고 보니 노트북이 4년 되어가는데 3년 내가 잘 쓰다가
동생이 작년에 썻는데 능력도 좋아
화면에 화려하게 실선들 주룩~ (쓰는데 지장없다만 살짝 신경쓰임)
어떻게 쓰면 그리 만들 수 있는거지...?
지금껏 하려다가 못했던 게임들 하고 있는데
내심 느끼는건 일본어 공부 정말 포기하지 말아야겠구나(어째서..;;)
그리고 공부하며 복학 준비하는데 예전에는 그렇게 싫었던게 지금은 재미있음..ㄷㄷ
복학하려는 시기가 아직 8개월정도 남았는데
열심히 준비 해야지 =ㅅ=
시청-집-시청-집- 여전히 변화없음
책 읽으며 새벽에 노트북으로 2~3일 간격으로 오덕오덕 -_-a
매일 노트북 켜기엔 체력 부족... 그리고 이상하게 밤잠 늘기도 해서
그러고 보니 노트북이 4년 되어가는데 3년 내가 잘 쓰다가
동생이 작년에 썻는데 능력도 좋아
화면에 화려하게 실선들 주룩~ (쓰는데 지장없다만 살짝 신경쓰임)
어떻게 쓰면 그리 만들 수 있는거지...?
지금껏 하려다가 못했던 게임들 하고 있는데
내심 느끼는건 일본어 공부 정말 포기하지 말아야겠구나(어째서..;;)
그리고 공부하며 복학 준비하는데 예전에는 그렇게 싫었던게 지금은 재미있음..ㄷㄷ
복학하려는 시기가 아직 8개월정도 남았는데
열심히 준비 해야지 =ㅅ=
덧..1 전에 분명히 노트북 파티션분할이 안 된다 싶었는데 이번에 성공..;;
그래봤자 30GB/20GB 그지 같은 노트북
덧..2 공익과 공공근로로 인한 새겨진 저축습관, 저축습관이라기보단 독한 녀석 탄생
덧..3 벌써 2010년... 난 20대 중반을 달려가고 있구나 ㅋ
# by | 2010/01/19 17:19 | §티아의 잡담 공간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