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아세리아(永遠のアセリア) 클리어 후기

오랜만에 게임 후기네요. 개인적으로 후기도 허접하고 애당초 제대로 한적이.. -_- ;
비주얼 노벨하는 시간대가 새벽대 뿐이 시간이 나지 않는 바람에 속도도 더디고
아세리아는 정신 놓고 플레이.. 그래도 올클했으니까.

 영원의 아세리아는 pc판으로 클리어 했고 개인의 황당한 의욕 플레이로 2006년 초에 시작해서 2008년 8월 20일 새벽에 올클을 했습니다.
 이유를 대면 정말 정신 놨구나? 정도로 황당하며 그냥 기분에 따라 하다가 안하다가 짓거리하고 게임의 흥미를 잃으면 다른 게임에도 손을 놓는 짓도 해서 그렇다고만 밝히네요


이어지는 이야기

by 티아 | 2008/08/20 13:08 | §게임 & 애니 공간 | 트랙백 | 덧글(0)

 

확률이 로또스럽다.

동아리 전수 갔다가
요리만 하다 온 기분입니다.
제비 뽑고 가위바위보 하고 사다리도 탔는데
무려 7번이나 걸린것을 보면...
로또를 한번 제대로 뽑는 심정 저런것일까요...

요리 실습 제대로 한 일주일이었네요.

다만 못난 음식을 먹어준 선 후배들이 고생이었다는..

by 티아 | 2008/08/18 13:46 | §티아의 잡담 공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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