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티아의 잡담 공간

바쁘다 보니 글 쓰지도 않고 관리도 전혀 없었고 방문도 없고 =ㅅ=

생각나서 문득 와서 글 쓰기 (...)

바쁘더라도 시간을 어찌 어찌 쪼개면서

아직도 게임을 하긴 하는데 속도가 예전 만큼은 아니네

원래도 진전 속도는 느렸지만...

오늘도 조금 하다가 딴짓 홍홍~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연유는

미연시를 하다보면 "취향"이랄까 "~빠"라는게 드러나게 된다는 걸 생각

분명히 다양한 회사의 게임을 섭려?하려고 준비해 놨는데

하나 잡고 끝 하나 잡고 끝 그런 성향이 아니고 보따리를 풀어놓고 하는 성향이라

이상하게 다양하게 하는 듯 하면서도

먼저 깨면서 그 회사 작품을 잡는 기이한? 현상

나의 성향으로 치면 지금껏 그렇게 많이 한듯하면서도 도중 재미가 터서 지운걸 제외하면

PULLTOP과 ATX의 빠..? 아참 AUGUST도 마음에 들긴하는데 깬건 아직 1개..(FA)

진행 중인게 저 둘과 다른 회사 게임들이 있는데 뭐할까 생각하면

일단 에이 PULLTOP하지 하고 하니까...-_-

그나저나 방학이라 바쁜 일상이어야 하는데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놀기도 하고

졸업은 제대로 할 수 있을지 (...)

JLPT N1도 겨울에 볼 것을 공부도 해야 하고 다양하게 준비할 것도 많은데...

주절주절.... 헐....

11.1.23 근황 §티아의 잡담 공간

1. 집에서 지내고 있지요.
과 특성상 실습이 있어서 매일 5시 30분에 일어나서 8시까지 오창에 가서 5시까지
일=노동 겸 배움 겸 알바 의 느낌으로 하루를 보내는 군요

2. 그래도 주말엔 쉬니 행복 ♡ 추위에 떨지 않으니까 ㅋ

3. 동아리 회지 작업이 드디어 마무리 단계...
솔직히 금방 끝낼 수 있는건데 편집부장인 내가 직접 와서 못 하니
다들 빈둥거리기 여념 없어 보였네요. 물론 본인도 빈둥 빈둥 =ㅅ=;;;
어쩔수 없던게 학교 가는게 주말 밖에 시간이 없고
편집부 3명에서 부장(me) 포함 2명이 타 지방인걸 -_-;

4. 집보단 역시 자취집이 좀더 따뜻하고 편하네요 (식사 제외)

5. 학교와서 사람 볼까 싶었는데 요번엔 ㅈㅈ
그냥 편집부 후배 한명 보고 오늘 인쇄소 돌기 위해 선배 한분 보는게 전부일듯

6. 아.. 또 집에 가서 내일 일 나가는것에 대비해야 하네

7.
간만에 드로잉
Watercolor에서 Runny Wash Bristle를 이용해 봤는데 신기하긴 했다.
살짝 살짝 쓴거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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